칼럼

오십견(유착성 관절낭염),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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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가 굳어 팔을 들어올리기 힘드신가요? 흔히 ‘오십견’이라 불리는 유착성 관절낭염은 40~60대 환자에게 자주 나타나며, 방치하면 관절 가동범위가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.

**주요 증상**
– 팔을 옆이나 위로 들기 어려움
– 야간에 어깨 통증 심화
– 머리 빗기, 옷 입기 등 일상 동작 제한

**진단 및 치료**
X-ray, FHD 근골격 초음파로 정확한 진단 후 약물치료·신경차단술·도수운동치료·체외충격파 등 환자별 맞춤 비수술 치료를 제공합니다.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가능한 보존적 치료를 우선합니다.

서교정형외과는 정형외과 전문의 백형기 원장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임호영 원장의 협진으로 척추·관절 비수술 치료에 특화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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